틸란드시아 이오난사와 수염틸란드시아, 물 주기 한눈에 비교
틸란드시아 물 주기는 식물마다 기준이 달라서 스투키는 여름에 약 2주, 겨울에 약 한 달 간격으로 줍니다.
물에 잠기지 않게 하고 마른 정도를 보는 것이 여러 식물에서 공통으로 쓰는 기준이에요.
이오난사는 이오난사 편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수염틸란드시아와 아레카야자를 함께 키우는 분들의 질문까지 아래에서 이어서 풀어 드려요.
| 산세베리아 | 물주기 사이에 배지를 말리고 소량만 줍니다 |
| 스투키 | 여름 약 2주, 겨울 약 한 달 간격입니다 |
| 호접란 | 배지가 거의 마르면 충분히 줍니다 |
| 호야 | 물주기 사이에 흙을 말립니다 |
| 박쥐란 | 생장기에는 이끼를 고르게 촉촉하게 둡니다 |
| 파키라 | 흠뻑 준 뒤 거의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
| 시클라멘 | 흙이 마르면 주고 잎 중심부는 피합니다 |
틸란드시아 물 주기, 식물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마른 정도와 계절로 물 줄 때를 정하는 식물이 많습니다.
산세베리아는 물주기 사이에 배지를 말리고 소량만 줘요.
스투키는 여름에 약 2주, 겨울에 약 한 달 간격으로 줍니다.
물이 많으면 식물이 죽을 수 있어서 스투키 편의 기준이 도움이 돼요.
호접란은 배지가 거의 마르면 충분히 주고 고인 물에 두지 않습니다.
호야와 파키라도 말린 뒤 주는 방식이라 산세베리아 편과 같이 보면 쉬워요.
틸란드시아 식물 살리는 법, 과습부터 따져 보기
물에 잠기지 않게 하라는 기준은 호접란, 벤자민, 파키라 편에 모두 나옵니다.
파키라는 고인 물에 두면 뿌리가 썩을 수 있어요.
질문을 모아 보면 물 주기와 과습을 가장 많이 묻습니다.
그래서 아래 비교는 배수와 마른 정도를 중심으로 짰어요.
벤자민은 겨울과 저성장기에 관수 사이 흙을 약간 말립니다.
생장기인 여름에는 흙을 고르게 촉촉하게 두는 벤자민 편의 기준이 있어요.
해피트리는 배수가 되는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합니다.
홍콩야자는 흙이 마르면 충분히 물을 주는 식물이라 두 식물의 물주기 리듬이 서로 다르게 잡혀요.
틸란드시아 냉해가 걱정될 때, 온도 기준 비교
온도 기준은 식물마다 값이 따로 있습니다.
아래 표는 다른 식물 편의 값이라 틸란드시아 값은 아니에요.
| 식물 | 온도 기준 | 편 |
|---|---|---|
| 호접란 | 15℃ 초과 | 호접란 편 |
| 호야 | 16~24℃ | 호야 편 |
| 해피트리 | 최저 10~15℃ | 해피트리 편 |
| 치자나무 | 항상 16℃ 이상 | 치자나무 편 |
| 안스리움 | 15.6℃ 미만에서 실내로 이동 | 안스리움 편 |
| 시클라멘 | 겨울 최저 13~16℃ | 시클라멘 편 |
겨울 최저 기준은 호접란 15℃ 초과에서 시클라멘 13~16℃까지 폭이 있습니다.
겨울 관리는 겨울나기 편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호야는 10~2월에 배지가 꽤 마른 뒤 적당히 줍니다.
자세한 값은 호야 편과 호접란 편에 있어요.
아이비는 21~27℃ 범위이고 습도는 60~100%로 높은 편입니다.
홍콩야자는 15.6℃ 값이 있어서 아이비와 나란히 놓으면 온도 폭이 꽤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틸란드시아 진드기가 보일 때
응애, 총채벌레, 깍지벌레, 가루이는 각각 따로 편이 있습니다.
증상이 보이면 응애 편에서 모양을 먼저 비교해 보세요.
총채벌레 편과 깍지벌레 편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전체 목록은 병해충 편에서 볼 수 있어요.
틸란드시아 새끼와 번식이 궁금할 때
금전수는 잎꽂이로 번식합니다.
번식 방법 전반은 번식 편에서 볼 수 있어요.
식물마다 번식 방법이 다르니 키우는 식물의 편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금전수 편에서 잎꽂이 이야기를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수염틸란드시아와 걸어 키우는 박쥐란 물주기
박쥐란은 생장기에 컴포스트나 이끼를 고르게 촉촉하게 두되 물에 잠기지 않게 합니다.
생장기가 아닐 때는 겨우 촉촉할 정도로만 주고 겨울에는 줄여요.
걸어 키우는 식물은 행잉 식물 편에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박쥐란 편과 같이 보면 비교가 쉬워요.
보스턴고사리는 생장기에 부드러운 물로 알맞게 주고 겨울에는 아주 조금만 줍니다.
잎이 너무 젖지 않게 하는 것이 이 식물의 물주기 기준이에요.
물 줄 때 순서, 파키라 기준으로 보기
1배수 구멍이 있는 화분인지 먼저 봐요.
2물은 화분 속까지 충분히 흠뻑 줍니다.
3받침에 고인 물은 두지 않아요.
4다음 물은 배지가 거의 마른 뒤에 줍니다.
이 순서는 파키라 편의 기준입니다.
받침 정리는 물받이 편도 도움이 돼요.
계절별 물주기 비교,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이 바뀌면 물 주는 기준도 달라지는 식물이 많습니다.
아래 표에서 봄~가을과 겨울을 나란히 놓고 봐요.
| 식물 | 봄~가을 | 겨울 |
|---|---|---|
| 아글라오네마 | 토양 표면이 마르면 충분히 | 화분 흙 대부분이 마른 뒤 충분히 |
| 제라늄 | 토양 표면이 마르면 충분히 | 화분 흙 대부분이 마른 뒤 |
| 호야 | 규칙적으로 주되 배수 | 10~2월에 배지가 꽤 마른 뒤 적당히 |
| 스투키 | 여름 약 2주 간격 | 약 한 달 간격 |
아글라오네마와 제라늄은 겨울에 흙 대부분이 마른 뒤 줍니다.
자세한 기준은 아글라오네마 편과 제라늄 편에 있어요.
아이비는 물이 고이지 않게 배수하고 실내에 적응하는 초기에는 흙을 촉촉하게 둡니다.
그 뒤에는 물주기를 줄이는 순서라서 계절뿐 아니라 키운 기간도 기준이 돼요.
물주기와 함께 볼 편
물주기 도구와 환경도 함께 보면 관리가 쉬워집니다.
아래 상자에서 필요한 편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스파티필름은 배지를 촉촉하게 유지하되 물에 잠기게 두지 않습니다.
겉흙이 마른 뒤 물을 주고 배수를 확보하는 기준이 스파티필름 편에 있어요.
틸란드시아 자주 묻는 질문
틸란드시아 물 주기는 어떻게 비교하나요?
스투키는 여름에 약 2주, 겨울에 약 한 달 간격으로 줍니다. 호접란은 배지가 거의 마르면 충분히 줘요.
틸란드시아 살리는 법은 무엇부터 보나요?
물에 잠기지 않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파키라는 고인 물에 두면 뿌리가 썩어요.
틸란드시아 냉해가 걱정되면 몇 도를 보나요?
호접란은 15도 초과, 호야는 16~24도 범위입니다. 틸란드시아 값이 아니라 다른 식물 편의 값이에요.
틸란드시아 새끼는 어떻게 늘리나요?
번식 방법은 번식 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금전수는 잎꽂이로 번식해요.
틸란드시아 진드기가 보이면 어디를 보나요?
응애 편에서 증상을 볼 수 있습니다. 깍지벌레, 총채벌레, 가루이 편도 따로 있어요.
근거 자료
식물별 물주기와 온도 값은 각 식물 편 하단의 근거 자료에 적혀 있습니다.